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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재택근무…‘홈 오피스’ 뜬다 [아시아경제 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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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1-02-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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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피피엘

사진=오피피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집콕 족’이 늘면서 홈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가 강화로 유연근무제, 재택근무 등이 늘면서 집 안에서도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홈 오피스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투자가 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책상, 의자, 공간 박스 등 관련 제품 판매량 증가로 반영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가구산업 분기 평균 성장률은 올해 1분기와 2분기 각각 11.8%, 27.8% 달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약 4.9%에 그친 분기 평균 성장률과 대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세다. 


12일 원스톱 부동산 개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친친디 CM 그룹에 따르면 부동산, 세금 지식과 절세 노하우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는 ‘절세TV’ 대표 윤나겸 세무사는 이러한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에 맞춰 거실 공간을 ‘홈 오피스’로 구성했다.


홈 오피스는 서재 겸 북카페 컨셉의 사무공간으로, 탁 트인 거실 공간과 싱그러운 플랜테리어 배치는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끔 하는 효과가 있다.


윤나겸 세무사는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 비중이 늘어나 집에서도 업무 효율을 낼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며 “특히 평소 관심 있었던 실내공기정화 효과가 큰 식물들을 배치하여 쾌적한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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