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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겸 l 절세TV 대표 [패션비즈 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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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1-02-1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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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전문 채널 ‘절세TV’의 대표이자 한국경제TV ‘세상의 모든 절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세무사 윤나겸입니다. 저는 친친디CM그룹의 CFO이자 건축어벤저스 - 건축 전문 세무사이기도 한데, 건축에 특화된 절세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 ‘절세 언니’라는 이름으로 구체적인 절세 노하우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유튜브 활동도 하고 있어요. 패션업계에서도 세금 관련 솔루션과 부동산 컨설팅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윤나겸 대표는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세무 관련 법이나 절세 노하우를 대중적으로 쉽게 풀어내면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히 일반 세무사들은 잘 모르는 부동산 자산관리와 건축 세무에 대한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어 반응이 좋다. 그는 “토지나 건물 등과 관련된 취등록세, 명의 이전에 따른 증여세, 건축 시공과 연관된 부가가치세 등 건축을 앞두고도 필요한 세무상식이 많다”며 “케이스별 세무 상담사례를 유튜브와 SNS채널에 정리해서 어려운 내용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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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부동산 절세 문제까지 SNS를 통해 세세하게 소개되고 있어 인기가 높다. 절세TV만의 강점이라면 부동산 투자, 자산관리, 건축 세무에 특화돼 있다는 것이다. 절세TV는 위클리 세무 정보 메일링을 진행해 고객들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관련 법과 세무정책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다.

윤 대표는 “최근 흐름을 보면 사람들이 다주택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다”며 “본인이 보유한 주택은 몇 개의 주택으로 인정받는 것인지, 일시적 다주택자의 경우 언제까지 주택을 매매해야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등의 고객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라고 한다.

그는 “빠르게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에 직업적인 책임감을 느낀다”고 한다. 따라서 “관련 지식 정보를 제공한다는 사명감으로 절세TV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윤 대표는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인테리어도 신경을 많이 쓴다. 거실공간 한쪽을 서재로 꾸몄으며 여유가 필요할 때는 창밖도 보고 탁 트인 공간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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