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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특공대’, 3인의 전문가 재테크 고민 해결 [파이낸셜뉴스 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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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1-02-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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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특공대’, 2월 10일 설특집 첫 생방송…3인의 전문가 재테크 고민 해결

사진1=(좌측부터)MC 윤희정 아나운서, 서태양 소장, 윤나겸 세무사, 김유정 세무사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가파르게 오른 부동산 가격은 떨어지지 않고, 종합주가지수 3천을 넘으며 주식시장에 투자금이 몰리는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경제 상황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돈 관리 핵꿀팁을 알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재테크 방송이 선을 보인다.

2월 10일 1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되는 <재테크 특공대>는 특히 지금 가장 뜨겁게 달아오른 부동산과 세무 분야의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재테크 고민을 해결해 준다고 하여 화제이다. 거기에 윤희정 아나운서가 매끄러운 진행으로 전문가들과 호흡을 맞춘다.

‘사장님 응급실’, ‘동학개미 응급실’, ‘부동산 응급실’ 등으로 구성된 코너에서는 한국경제TV <세상의 모든 절세>프로그램에 출연중인 절세TV 윤나겸 세무사, 김유정 세무사, 그리고 역세권임대주택연구소 서태양 소장이 전문적인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갈 예정이다. 
 
‘재테크 특공대’, 2월 10일 설특집 첫 생방송…3인의 전문가 재테크 고민 해결

‘사장님 응급실’ 코너는 지난 한 해 방송을 통해 3천 건이 넘는 세무상담을 진행한 베테랑 윤나겸 세무사가 맡았다. ‘삥땅을 잡아라’는 윤나겸 세무사가 중소기업에서 있을 수 있는 횡령 등 문제를 잡아내어 새는 돈을 막을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금융권 출신의 김유정 세무사가 맡은 ‘동학개미 응급실’은 금융 투자도 세후 이익을 생각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주식, 펀드 등과 관련된 고민을 짚어본다. 김유정 세무사는 실사례 중심으로 ‘고만 좀 물어봐’를 풀어갈 예정이다.

‘부동산 응급실’은 역세권임대주택연구소의 서태양 소장이 맡았다. ‘내 집을 잡아라’ 는 갑작스러운 집값 폭등에 점점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지는 현실을 해결할 방안은 없는지, 서태양 소장이 해법을 찾아본다. 또한 ‘5억으로 서울 역세권에 내 집 갖기 프로젝트’ 등 그동안 꾸준히 연구해 온 역세권 임대주택에 관한 야심찬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재테크 특공대>는 2월 10일 첫 방송을 설 특집으로 꾸몄다. 절세TV, 친친디, 그리고 서태양 채널 등 3개 유튜브채널에서 동시에 생중계로 진행되며, 13시부터 4시간 동안 고향 가는 길에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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